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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闻】UV CUT高性保护防晒霜,스키장에서도 꿀 피부 유지하는 노하우 공개
发表者 : 丝柯莉



스포츠를 즐기는 스키어들과 보더들에게 연일 계속 되는 강 추위는 레저를 즐기는데 최적의 조건이다. 그러나 설원에 반사되는 강한 자외선과 찬바람은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스키장 방문 전과 후에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저자극 자연레시피 브랜드 시크릿키(http://www.secretkey.co.kr)가 스키족을 위한 스마트한 스킨케어 노하우를 공개한다.

▶ 스키장 가기 전, 피부에 충분한 영양과 보습 공급

시크릿키, 스키장에서도 꿀 피부 유지하는 노하우 공개
사진제공=시크릿키
스키장의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 결을 거칠게 만들고 자칫 방치하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따라서 스키장 가기 전에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공급해주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출시한 시크릿키의 '마유 힐링 페이셜 크림'은 피부 개선을 도와준다. 신제품 마유 크림은 촉촉하면서도 크리미한 텍스쳐가 피부에 바르자마자 녹아들 듯 흡수되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고글을 착용해 설원에 반사된 자외선 차단
설원에 반사된 자외선은 여름 자외선보다 높은 자외선 지수를 갖고 있다. 흰 눈에 반사된 자외선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높은 지대일수록 자외선 지수는 더욱 증가하기 때문에 스키장에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는 야외활동 30 분전에 바르는 것이 좋으며 시간이 지나면 땀이나 옷깃으로 지워질 수 있어 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면 차단 효과가 향상된다.

시크릿키의 'UV컷 하이 프로텍션 선크림'은 가벼운 로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번들거림 없이 신속하게 피부에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이 제품은 끈적이고 답답한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부담스러워 하는 남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1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한편, ‘시크릿키’는 천사 크림, 연탄팩 등 색다른 콘셉트의 제품을 천연 원료로 만든 화장품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